주택 화재 잇따라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11.09 17:28

오늘 오후 2시쯤
제주시 연동 서중 인근의 2층짜리 주택에서 불이 나
방 안에 있던 49살 오 모 여인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고,
건물 10여 제곱미터와 가구 등이 불에 타
소방서추산 9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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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2시 40분쯤에는
서귀포시 강정동 대신중학교 인근 주택에서 불이나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보일러와 지하실 20여 제곱미터를 태우고 진화됐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소방서>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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