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건너던 40대 뺑소니 차량에 치여 중상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11.10 06:29

어젯밤 11시 50분쯤
서귀포시 중문동 중문초등학교 인근 회전교차로에서
길을 건너던 43살 허 모 씨가 뺑소니 차량에 치여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다행히 허 씨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인근 CCTV를 분석하는 등
뺑소니 차량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뺑소니 차량 - 흰색 승용차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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