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물 작업하던 외국인 선원 손가락 절단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11.11 06:25

어젯밤 11시쯤
서귀포 남서쪽 111km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전남통영 사천선적 29톤급 연승어선에서
그물을 올리던
베트남 선원 26살 A씨가 손가락이 절단돼
제주시내 병원으로 응급이송됐습니다.

해경은 동료 선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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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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