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4일 '슈퍼문'의 영향으로
해수면이 높게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침수 피해가 우려됩니다.
제주도는 달이 지구와 가장 가까워지는 14일부터 17일까지
조수간만의 차이가 더욱 크게 발생할 수 있다고 보고
해안 저지대 지역 주민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와함께 이 기간 침수 우려 지역과 취약 지역에 대한 예찰을 강화해 줄 것을 관련부서와 행정시에 요청했습니다.
제주도는 16일 최대 조석 간만의 차가 306㎝정도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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