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청 공무원 만취상태 주거침입 '입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11.14 17:07

제주동부경찰서는
어제 저녁 6시20분쯤 만취상태에서
주인의 허락도 없이
제주시 이도동의 미용실에 들어간 혐의로
제주도 소속 6급 공무원 48살 박 모씨를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체포 당시 박씨가 만취 상태여서 집으로 돌려보냈으며,
조만간 다시 불러
주거침입 경위를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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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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