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여행사가 포함된 컨소시엄이
신라호텔 마제스타 카지노 최대 주주가 됐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중국 여행사인 뉴화청국제여행사가 50%를 출자한
NHT 컨소시엄이
최근 마제스타 지분의 12.89%를 취득하면서 최대주주로 올라섰습니다.
뉴화청국제여행사는 중국 관광객을
제주도에 유치하는 중국계 인바운드 전문여행사입니다.
NHT 컨소시엄은
20년 이상 표류된 제주시 애월읍 르네상스호텔에
리조트개발을 추진 중이며
2018년 마제스타 카지노를 이전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