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호텔 카지노, 中 여행사 '최대주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11.16 13:54

중국 여행사가 포함된 컨소시엄이
신라호텔 마제스타 카지노 최대 주주가 됐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중국 여행사인 뉴화청국제여행사가 50%를 출자한
NHT 컨소시엄이
최근 마제스타 지분의 12.89%를 취득하면서 최대주주로 올라섰습니다.

뉴화청국제여행사는 중국 관광객을
제주도에 유치하는 중국계 인바운드 전문여행사입니다.

NHT 컨소시엄은
20년 이상 표류된 제주시 애월읍 르네상스호텔에
리조트개발을 추진 중이며
2018년 마제스타 카지노를 이전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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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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