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문 영향…오전 한때 해안가 저지대 침수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11.16 16:21

68년만에 달과 지구가 가장 가깝다는
이른바 슈퍼문의 영향으로
오늘(16일)도 해수면이 높게 상승하면서
도내 일부 해안가 저지대가 침수됐습니다.

국립해양조사원의 해양관측시스템에 따르면
오늘 오전 11시를 전후해
제주시 320cm, 서귀포 341cm까지
해수면이 상승하며 최고조에 달했습니다.

이로 인해
제주시 한림읍 옹포포구 등
일부 해안가에 바닷물이 범람하며
침수됐습니다.

국립해양조사원은
내일(17일)까지도 해수면이 높겠다며
해안가 저지대에서 침수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촬영>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