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중 다리 다친 선원 긴급 이송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11.18 06:30

어젯밤 10시 20분쯤
서귀포시 화순항 인근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중국선적 214톤급 저인망 어선 선원
중국인 32살 손 모 씨가
그물을 끌어올리는 작업을 하다 갈고리에 다리를 크게 다쳐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손 씨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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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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