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내년 FTA 기금을 활용한
고품질감귤 생산시설 현대화사업 신청을
다음달 2일까지 농감협을 통해 받습니다.
신청대상분야는
비가림하우스와 비상발전기 설치, 우령품종갱신, 무인방제시설 설치 등 11개 사업으로 자부담 20% 조건입니다.
다만 최근 3년 이내에
감귤유통 조례 위반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거나
공무원이나 교사, 공기업에 재직하고 있다면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제주시는 농감협과
제주도 FTA기금 실무협의회에서 확정한
우선순위에 따라 지원 대상자를 최종 선정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