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부터 수렵장 개장…총기 안전관리 강화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11.18 16:06

제주지방경찰청은
오는 20일부터 내년 2월말까지 수렵장 운영기간에 맞춰
각 경찰관서에서 출고되는 수렵총기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수렵금지구역에서 수렵을 하는 행위나
무면허 수렵 등 각종 불법수렵행위 뿐만 아니라
총기취급에 따른 안전관리 수칙 여부를 중점 단속합니다.

한편,
이번 수렵시기에 맞춰
보관해제되는 총기는 모두 328정입니다.

<자료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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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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