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취한 50대 삼발이 아래로 추락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11.18 18:10

오늘 오후 3시 20분쯤
제주항 방파제에서
59살 이 모 씨가
8m 높이의 삼발이 사이로 추락해
큰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씨가 술에 취한 상태로 방파제 위를 걷다 추락했다는
일행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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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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