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수능 고사장서 영어듣기 평가 재실시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11.18 18:29

제주도교육청은 어제 수능도중
서귀포시 한 고사장에서 3교시 영어듣기평가 시험
7번 문제에서 방송이 2~ 3초간 멈추는 일이 발생해

시험장 책임자와 교육청 파견감독이 논의한 뒤
3교시 시험이 끝나고 동시에 7번 문항 듣기 평가만 재실시 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해당 조치는 업무처리 지침에 따른 것으로
시험 성적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학교 남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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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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