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삼다수 위탁판매 1년 연장 전망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6.11.19 16:34

광동제약이 삼다수 위탁판매를 1년 더 연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제주지방개발공사 사회공헌위원회가
최근 삼다수 위탁판매를 담당하고 있는 광동제약에 대한
정성적 평가 결과
기업이윤 사회환원 등을 충실히 이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개발공사는
광동제약에 삼다수 위탁판매 계약 기간을 1년 연장할
방침입니다.

제주개발공사와 광동제약은 지난 2012년
4년 기간으로 삼다수 위탁판매 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 물량을 이행하면 1년 연장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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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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