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 사상 첫 감귤 산지 경매 실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11.20 14:15

감귤 산지 경매가 처음으로 모레(22일) 제주에서 열립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제주시농협은 모레(22일) 하루
제주시농협공판장에서
산지 전자경매제를 시범 시행합니다.

올해 산지 전자 경매는
농협 직영 산지유통센터의
비파괴 광센서기 선별을 통해
당도 10브릭스 이상인 감귤 6천톤에 대해 이뤄집니다.

제주도는 산지 경매가 정착될 경우
대도시 도매시장 유통에 따른 농가의 경매 수수료와
운송비 부담을 줄어주고
신선도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