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절물자연휴양림 입장객이
지난 1997년 개장 이후
20년 만에 처음으로 7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올들어 지금까지 절물자연휴양림 입장객 수는
70만 3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만명, 20% 증가했습니다.
유형별로는 일반 탐방객이 45%,
단체 관광객 11%,
어린이나 노약자, 장애인 등 교통약자 21% 등입니다.
제주시는 교통약자 방문객의 비율이 높은 점을 감안해
유모차나 휠체어가
쉽게 다닐 수 있도록 산책로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