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광양로 일대 지하상가와 대규모 지하주차장을 조성하는
제주올레파크 개발사업에 대한
타당성 여부가 다음달 중순 이후에 나올 전망입니다.
제주시는 최근
제주올레파크 개발사업 타당성 검토 용역이 마무리됨에 따라
자체 검토 작업에 들어가
다음달 중순 이후,
사업 타당성 여부에 대한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업체측은 광양로 주변 6개 지점에
차량 진.출입로를 설치할 계획이어서
교통문제가 가장 큰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제주올레파크는 기부체납방식으로 사업비 2천300억원을 투입해
850대 규모의 지하 공영주차장을 비롯한
문화광장과 오픈 갤러리 등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