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AI 확진, 전북·충남 가금산물 추가 반입금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11.25 10:50
다른지방에서 고병원성 AI가 확산되면서
제주로의 가금산물 반입금지 역시 확대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전북 김제의 오리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가 추가 확진판정을 받음에 따라
내일(26일) 0시부터
전북과 충남지역의 가금산물에 대해서도 반입을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반입금지지역은
전남과 충북, 경기, 전북, 충남 등 5개 시도지역으로 늘어났습니다.
제주도는
제주 역시 방심할 수 없는 만큼
농장 내외부에 대한 소독을 강화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