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수도는 물론
공공 미술관의 입장 요금이 크게 오를 전망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물가대책위원회를 열고
상하수도 요금 조정안과
미술관 관람료 인상안을 심의 의결했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상수도 요금은 평균 4.3%,
하수도 요금은 평균 27% 인상됩니다.
또 제주도립미술관과 제주현대미술관은
어른을 기준으로 현행 관람료 1천원에서 2천원으로,
이중섭미술관은 1천원에서 1천 500원,
기당미술관은 400원에서 1천원,
김창열도립미술관은 무료에서 2천원으로 인상됐습니다.
제주도는 이같은 내용을 바탕으로 조례 개정작업에 착수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