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1시 10분쯤
제주시 아라동 축협한우플라자 앞 도로에서
38살 양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신호대기중이던 차량을 잇따라 들이받으며 4중 추돌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앞서 가던 차량의 운전자 45살 김 모 여인과
또 다른 차량 운전자 48살 왕 모 여인 등 모두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양 씨의 혈액을 채취해
사고당시
음주운전 여부를 조사하는 등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쏘렌토-베르나-SM3-투싼 순
투싼이 제일 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