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의 도외지역 삼다수 위탁판매 계약이
1년 연장됐습니다.
제주도개발공사는
광동제약이 정량평가와 공사 사회공헌위원회에서 진행된
정성평가를 모두 통과함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다음달 14일 만료 에정이던 광동제약의 위탁판매 계약은
내년 12월 14일까지 연장됩니다.
제주도개발공사와 광동제약은 지난 2012년 12월
위탁판매 계약을 체결하면서
계약 의무를 성실히 이행했다고 판단됐을 경우
1회에 한해 1년간 계약기간을 연장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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