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해녀들의 안전조업과 소득향상을 위한 할망바당이 확대 조성됩니다.
제주시는 올해 애월읍 고내어촌계에 사업비 4천 200만원을 들여
수심 5m 이내의 마을어장 2ha에
투석과 종묘를 방류하는 할망바당을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내년에는 함덕과 종달, 오봉어촌계 3곳에 1억5천만원을 투입해
할망바당을 추가 조성합니다.
제주도내에서 활동하는 해녀는 모두 4천300여 명으로
이 가운데 85%가
60대 이상인 고령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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