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대공장 보일러 폭발, 직원 1명 화상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11.28 18:03

오늘 오후 5시 10분쯤
제주시 이도동의 한 순대제조공장에서
53살 문 모 씨가
작업도중 갑작스럽게 폭발한 스팀보일러에
다리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도소방안전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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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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