뺑소니 추정 70대 할머니 숨져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11.29 08:19

어제 아침 7시쯤
서귀포시 대정읍 남문지못 인근 일주도로에서
76살 홍 모 할머니가 의식을 잃고
쓰러진 것을 주민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과
주변에 떨어진 유리 파편 등을 토대로
뺑소니 사고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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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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