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치어선 실종선원 수색, 선내로 확대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11.29 11:31

서귀포선적 갈치잡이어선의 전복사고로
실종된 선원에 대한 수색작업이
선내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는
사고발생 나흘째인 오늘(29일)도
해경 함정 3척을 비롯해
민간어선과 대만, 중국 함정의 협조를 받아
실종선원의 수색활동을 벌였습니다.

오늘 오전에는
기상상황이 호전됨에 따라
잠수부를 투입해
선내 수색작업도 벌였습니다.

서귀포시 남서쪽 720km 해상에서 조업하다 전복된
서귀포선적 갈치잡이어선에는
모두 10명이 타고 있었으며, 4명이 실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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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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