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목난로 화재사고 해마다 증가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11.29 11:40

화목난로 화재 사고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2014년 4건에 그쳤던 화목난로 화재는
지난해 7건, 올 들어 현재까지 8건이 발생했습니다.

화재 원인은 대부분 난로 근처에 가연물을 놓으면서
불이 옮겨붙거나 연통 과열 때문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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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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