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복된 서귀포선적 갈치잡이 실종 선원에 대한 수색작업이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는
어젯밤에도 해경함정과 민간어선, 어업지도선,
대만, 중국함정을 동원해
사고해역을 중심으로 수색을 벌였지만 실종자를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해경은 오늘도 계속 수색을 이어나갈 계획입니다.
한편, 사고해역에서 구조된 선원 6명은 현재
해경 경비함정을 타고 서귀포시 민군복합항으로 이송중이며
오늘 저녁 6시쯤 입항할 예정입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