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동 주택서 40대 여성 흉기에 중상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11.30 06:48

오늘 새벽 0시쯤
제주시 이도일동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47살 김 모 여인이
50살 오 모 씨가 휘두른 칼에 목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여인은 응급수술을 마치고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에 체포된 오 씨는 만취상태로
사고경위에 대한 진술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