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에게 흉기 휘둘러 50대 살인 미수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11.30 17:47

오늘 새벽 0시쯤
제주시 이도동 한 다세대주택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47살 김 모 여인에게 흉기를 휘두른
50살 오 모 씨가
살인미수 협의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연인관계인 두 사람은
전화로 말다툼을 벌이다
화가 난 오 씨가 김 여인을 찾아가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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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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