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품 감귤 유통 여전…단속 강화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6.11.30 17:50

감귤 주산지 서귀포지역에서
비상품 감귤을 유통하는 행위가 근절되지 않고 있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감귤 수확이 시작된 지난 9월부터 지금까지
비상품 감귤 출하 63건,
강제착색 7건 등 모두 77건이 적발됐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 적발된 220건보다는 크게 줄었지만
비상품 감귤이 여전히 유통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서귀포시는
80여 명으로 단속반을 편성해
내년 2월까지 선과장과 택배영업소, 항만 등에서
지속적으로 단속해 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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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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