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건강가정지원센터가 오늘
제주시 중앙로 옛 제주대병원 부근에서
공동육아나눔터를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공동육아나눔터는
이웃과 함께 아이를 키우며
장난감과 도서, 육아정보 등을
공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습니다.
또한 같은 지역과 이웃에 사는 가족들끼리
서로의 자녀 양육을 돕는
가족품앗이 활동도 지원하게 됩니다.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방하며
영유아나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를 둔 가정이라면
회원가입한 뒤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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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