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섭 화백 탄생 100주년을 기념한 학술심포지엄이
오는 6일 서귀포칼호텔에서 열립니다.
서귀포시가 주관하는 심포지엄에는
이중섭 분야 전문가와 교수, 문화예술인 등 150여 명이 참석해
학술발표와 종합토론이 진행됩니다.
특히 일본 르반미술관 부관장인 기다 미호가
이중섭 화백이
일본 유학 당시 재학했던 문화학원에 대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또한 이중섭 편지화에 나타난 도상 분석과
카달로그 연구 발표 등을 통해
이중섭의 예술적 업적을 조명하게 됩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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