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 의심 아파트 보일러실 화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12.01 10:41

어젯밤 10시10분쯤
제주시 아라1동 모 아파트 2층 보일러실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별다른 인명피해 없이
관리사무소 직원에 의해 자체 진화 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지난 5월에도 이 지점에서 불이 났었고
화재 당시
보일러가 가동되지 않은 것을 확인하고
방화 등
여러가지 가능성을 열어놓고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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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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