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세탁소와 여관, 펜션이 전국에서 가장 많고
서귀포시는
과일가게가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세청이
생활밀접 업종의 사업자 수와 지역별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제주시에는 세탁소 사업자가 422명,
여관, 펜션 사업자가 986명으로 각각 전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서귀포시에는 과일가게 사업자가 581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고
제주시는 206명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국세청은 관광객이 많은 지역 특성에 따라
세탁소나 여관 등이 많고
감귤 주산지답게 과일가게가 많은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