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생 기준 등을 위반한
도내 김치, 고춧가루 제조업체들이 적발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김장철을 맞아 전국 김치류 제조업체를 점검한 결과
제주에서는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업체 5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원료명과 단위 등을 기재하지 않고
생산일지도 작성하지 않은 고춧가루 업체 1곳이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고
건강진단을 받지 않거나
위생적 취급기준을 위반한 김치 업체 4곳은
과태료 처분을 받았습니다.
<김장김치 자료화면 부탁드립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