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농촌 창고 절도 40대 구속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12.05 11:23

제주서부경찰서는 지난달 11일부터 21일까지
제주시 한림읍의 한 농촌 창고와 미나리 손질 작업장 등 2군데에서
모두 5차례에 걸쳐
쌀과 라면 등 30여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훔친 혐의로
45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생활고를 견디다 못해
범행을 저질렀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서부경찰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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