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문 교육감, "국정교과서 폐기해야"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12.05 11:26

이석문 제주도교육감이
역사왜곡 논란을 빚고 있는
국정교과서를 폐기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교육감은 오늘(5일) 열린 기획조정회의에서
국정교과서는 세계적으로도
일부 국가에서만 유지되는 후진적인 독재 산물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국정교과서를 쓰게되면
교육현장의 혼란만 더 커질 것이라며
국정화의
근본 문제와 폐기의 당위성을
도민들에게 알리는데 노력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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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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