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날씨 속 화재 잇따라(화재기사 종합)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12.07 17:00

제주 산간에 사흘째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 하루 크고 작은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오늘 오전 10시10분쯤
서귀포시 서홍동의 한 컨테이너 창고에서
쓰레기소각 부주의로 추정되는 불이나
창고 한 동이 모두 불에 타
소방서추산 35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소방서>


또, 오늘 낮 12시쯤에는
제주시 용담동의 한 창고용 비닐하우스에서도
소각부주의로 불이 나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비닐하우스 20여 제곱미터와 농기계 등이 불에 탔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서>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