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물휴양림·올레시장, '한국관광의 별' 선정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6.12.08 11:38

제주 절물자연휴양림과 서귀포 매일올레시장이
우리나라 우수 관광자원으로 선정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전국의 관광자원 가운데
한국관광 발전에 이바지한 13군데를
'한국관광의 별'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에서는 절물 자연휴양림이 관광 매력물 부문에 선정됐고,
서귀포 매일올레시장은 이색관광자원 분야 쇼핑 부문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들 두 곳은 도내 유사 관광지와의 차별성,
지역관광에 미치는 파급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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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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