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배에서 의식잃은 70대 선원 이송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12.08 17:44

오늘 오전 10시 20분쯤
차귀도 남서쪽 약 120km 해상에서 중국 닝보로 향하던
부산선적 281톤급 예인선의 선원 71살 유 모 씨가
갑자기 정신을 잃고 쓰러졌습니다.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는
헬기를 급파해
유 씨를 제주시내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습니다.

유 씨는 현재 정밀 검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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