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우도 해상서 좌초된 어선 구조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12.09 13:45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 오전 7시쯤
우도 동쪽 연안에서 운항부주의로 좌초된
성산선적 3톤급 어선을
구조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당시 배에 타고 있던 선장 51살 김 모 씨의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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