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들의 맞춤형 지원업무를 담당할
제주도 발달장애인지원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제주시 노형동 KT&G 제주본부에 위치한
발달장애인센터는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위탁 운영하며
장애인 교육과 직업 재활,
문화 복지 서비스 지원 업무를 수행합니다.
또 발달장애인 대상 범죄가 발생했을때
현장조사와 보호, 공공후견인 지정 업무도 병행합니다.
제주에는 지적장애인 3천명과
자폐성장애인 4백명 등
3천 4백여 명이 발달장애인으로 등록돼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