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사상 처음 1천 5백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어제(9일)까지 집계된 누적 관광객은
1천 501만 2천여 명으로
처음으로 1천 5백만명을 넘었습니다.
내국인 관광객은 1천 160만 명으로 지난해보다 11% 증가했고
외국인 관광객은
전년보다 38% 증가한
340여 만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 가운데 중국인 관광객이
290여 만 명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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