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종합병원 병문안 시간 '제한'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12.11 09:30

내년부터 제주도내 종합병원에서의 병문안 시간이 제한됩니다.

제주도는
보건복지부의 의료기관 입원환자 병문안 기준안에 따라
내년부터
도내 6개 종합병원에 대한
병문안 시간을 제한한다고 밝혔습니다.

병문안 허용 시간은 평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의 경우
오전 10시부터 12시,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입니다.

특히 친지나 동문회 등의 단체 방문을 제한하고
외부 음식물을 반입하거나
화분 등을 가지고 오는 행위도 제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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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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