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스트 하우스 실종 신고 20대 여성 '무사'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12.13 08:46

제주의 한 게스트하우스에서 실종 신고된
20대 여성 관광객이 무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서귀포경찰서는 어젯밤 9시 40분쯤
서귀포시 대정읍에 있는 한 게스트하우스 직원의 연락을 받고
그동안 인근 지역을 관광하고 있었으며
현재 정상적으로 투숙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 여성은 지난 10일부터
표선면 게스트하우스에 소지품이 든 가방을 둔 채
며칠째 나타나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를 벌인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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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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