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이동전화' 결합상품 판매 허용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12.13 11:55

내년부터 케이블TV업체들은 이동 전화와 초고속인터넷,
그리고 케이블TV를 한데 묶은 결합상품을 판매할 수 있게 됩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오늘(13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방송·통신 동등 결합 판매 가이드라인을 발표했습니다.

현재 KT와 SK텔레콤, LG유플러스 등 이통 3사는
자사의 이동전화와 초고속인터넷, IPTV,
인터넷전화 등을 묶은 결합상품을 판매하고 있지만
케이블TV업체들은
이동 전화 결합상품을 내놓지 못했었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