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차귀도 해상 표류 통영어선 구조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12.13 16:58

어젯밤 11시쯤
제주시 한경면 차귀도 남서쪽 83km부근 해상에서
통영선적 43톤급 연승어선이
조업 도중 스크류에 그물이 걸리며 표류하다
제주해양경비안전서의 3천톤급 경비함정에 구조돼
오늘 아침 한림항으로 예인됐습니다.

선장 54살 공 모씨 등
사고당시 어선에 타고 있던 선원 13명 모두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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