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서귀포 해상에서 표류하던 어선 예인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12.14 11:55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는
어제 오후 1시쯤 서귀포남쪽 213km 해상에서
스크류에 그물이 감겨 표류하던 경남 통영선적 29톤급 연승어선을 서귀포항으로 예인하고 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당시 배에 타고 있던 선원 13명의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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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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