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화장품 인증마크, 해외 16개국서 '상표 출원'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12.15 11:08
제주화장품 인증마크가 해외에서도 보장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화장품 인증마크'에 대해
중국을 시작으로 미국과 일본, EU, 러시아,
호주, 인도, 베트남 등
해외 16개국에서 상표 출원을 마쳤습니다.
이에따라 제주화장품 인증마크에 대한 지식재산권의 보호는 물론
마케팅과 홍보 전략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현재 제주화장품 인증마크를 받은 제품은
16개사에서 73개에 이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