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6 도로비 박정희 前대통령 비난 낙서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12.15 18:01

제주시 아라동
5.16도로 입구쪽에 설치된 5.16도로명비에
박정희 전 대통령을 비난하는 내용의 낙서가 새겨졌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도로명비 관리주체를 확인한 뒤
재물손괴 여부 등이 적용되는지 검토할 계획입니다.

아라동주민센터에서도
현장확인을 통해 비석의 관리주체를 찾고 있습니다.

<사진 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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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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