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산 심비디움 일본 수출 시작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12.16 11:41

올해산 심비디움이 일본으로 본격 수출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서귀포 심비디움 수출작목반은
오는 21일 첫 선적을 시작으로 내년 5월까지 일본으로 수출합니다.

가격은 대당 300엔 내외에 출하되고 있으며
내년 5월까지
100만달러를 목표로 추진합니다.

수출용 심비디움은
줄기 절단부위에 물대롱을 끼워
잘 시들지 않아
일본 현지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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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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